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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5 20:28
제1편 불타 제일장 석가모니불 제일절 세존의 일생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046  
제1편 불타 제일장 석가모니불 제일절 세존의 일생 1
주 제 제1편 불타 제일장 석가모니불 제일절 세존의 일생 1
말 씀 설산의 남녹 노헤니아라는 하수가에 석가족의 도읍인 가비라성이 있다.
정반왕은 여기에 도읍을 정하고 있었는데 대대로 내려오며 전하여 오는 혈통을 이었으며 석가족 십성의 맹주로서 어진 정사를 펴기 때문에 민중들이 기뻐하는 바가 되었다.
왕의 성씨는 교답마이셨다.
왕의 비되는 마야부인은 같은 석가족 가운데 구리족이라고 부르는 천비성주의따님으로서 왕과는 종매가 되는 친척간이시다.
왕은 마야 부인과 결혼한 뒤에 오랫동안 아드님이 없어서 기다리던차 20년의 세월이 지나서 어느날 밤에 흰코끼리가 마야 부인의 오른편 겨드랑이 밑을 통하여 뱃속으로 드는 것을 꿈꾸시고 잉태하시게 되셨다.
그래서 왕의 일족을 비롯하여 국민전체가 손을 꼽아 헤어가면서 왕자가 탄생하기를 기다리던 중 산월이 가까우시매 마야 부인은 그 나라 풍속을 쫒아서 친정인 천비성으로가던중 룸비니라는 꽃 동산에서 잠시 쉬어가시게 되었다.
때 마침 양춘 가절이라 무우수라는 꽃 나무에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고로 마야 부인은 오른 팔을 들어서 그 꽃가지를 들어서 그 꽃가지를 꺽으려고 하는 순간에 태자를 순산하셨다.
그 때에 전 국민이 모자의 성수를 축복하니 때는 4월 8일 이었다.
정반왕은 비할데가 없이 즐거워하시며 새로 태어난 태자에게 일체의 소원을 다 성취 하라는 의미로서 싣달타라는 이름을 지어 주어 주셨다
출 전 불전경류 (전국 관음회 중앙 본부 발간 불교 성전)